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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찬솔이 주관하는 2학기 독서행사- 독서토론주간
작성자 김지영
작성일 2015/11/11 14:29
구분
조회 390

해찬솔이 주관하는 2학기 독서행사- 독서토론주간

- 기간 : 11월 2일(월)~ 11월 6일(금)  - 시간 : 점심시간 13:00~13:30
- 상품 : 문화상품권 5,000원권  – 대상 : 각 주제당 적극참여자 3명
-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도서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 토론내용은 생활기록부에 기재될 수 있도록 담임 선생님께 안내됩니다. 


1-2 안정현
국익을 위한 외국인 귀화 추진은 옳은가
우리 역사를 바꾼 귀화 성씨
당신들의 대한민국
 최근 케냐 출신 마라톤 선수 윌슨 로야나에 에루페의 귀화가 문제가 되고 있다. 에루페를 지도한 백석대 오창석 교수 등 일부 체육인은 국내 마라톤의 발전을 위해 에루페의 귀화를 허가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국민체육진흥공단 감독 황영조를 중심으로 한 체육인들은 국내 선수들이 설 자리가 없어져 장기적으로 국내 마라톤이 죽으며 에루페가 애초에 올림픽 등에서 메달을 획득하지도 못할 것이라며 에루페의 귀화를 반대하고 있다. 네티즌 사이에서도 농구, 아이스하키, 탁구 등의 귀화 선수들을 예로 들며 에루페의 귀화를 막을 이유가 없다는 목소리가 있는 반면, 개인종목인 마라톤에서 에루페가 금메달을 따더라도 한국인으로서 동질감을 느끼지 못한다, 메달만을 위해 선수를 귀화시켜 성적을 내는 데 급급하다는 부정적인 시선도 존재한다. 이와 같이 특수한 능력/기술을 가진 사람들을 국내 관련 업계의 발전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귀화시키는 것은 바람직한가?


1-6 한재민
전자발찌 착용자의 인권, 어디까지 보호해야 하는가 – 전자감독 제도 개선에 대한 찬반
재범방지를 위한 범죄자처우의 과학화에 대한 연구 / 한국전자감독제도론
 전자발찌는 성범죄자의 재범률이 높다고 하여 실행되고 있는 제도인데 재범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위치추적) 이외에도 착용자의 일상생활을 파괴한다. 전자발찌 제도가 실행되기 이전에 비하여 형량도 늘었으나 석방 이후에도 전자발찌로 인하여 다시 감옥에 들어가고 싶어 할 정도라고 한다. 재범률이 높다고 해서 석방 이후에도 추가적인 조치를 통해 일상생활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어디까지 고려해야 하는 것인가?


2-5 김지훈
학교에서 왕따가 끊이지 않는 것의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인가
어쩌다 보니 왕따 / 소리없는 폭력
왕따 실험 생중계
 어느 학교든 꼭 있는 문제 중 하나가 왕따 문제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해자들을 처벌하고 있지만 줄어들기는커녕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를 보고 왕따는 가해자들이 큰 원인이 아니라는 주장도 생기고 있다. 하지만 가해자들이 왕따 학생에게 저지르는 가혹한 행위는 우리로 하여금 가해자들이 왕따의 큰 원인임을 부정할 수 없도록 한다. 가해자들이 가장 큰 원인일까 아니면 다른 원인 때문에 왕따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는 걸까?


2-5 김재준
멋진 신세계가 말하는 유토피아는 디스토피아인가
청소년을 위한 유토피아
다시 찾아본 멋진 신세계 / 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에서 등장하는 사회는 구성원들이 구조적으로 행복하다. 그러나 지나치게 개개인의 행복을 추구한 결과 비인간적 기계문명 또한 표명하고 있다. 시민들은 각자의 계급에서 행복감을 느끼며 만족하지만 공공성, 단일성, 안정성으로 대표되어지는 통치이념에 반하는 것은 모두 금지된다. 여기에는 과거의 역사 또한 포함된다. 그러나 개개인들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소설의 표현을 빌리자면 ‘인간의 신체가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쾌락’을 누린다. 모든 구성원이 행복하다는 점에서 과연 ‘멋진 신세계’는 유토피아일까, 역사와 사실들이 망각된다는 면에서 디스토피아일까?


2-5 김지훈
학교는 학업능력향상을 위해 통제해야하는가 창의력 향상을 위해 방임해야 하는가
위대한 감시학교 / 학교에 괴물이 산다
이우학교 이야기
열다섯 살 하영이의 스웨덴 학교 이야기
요즘은 단순히 머리가 좋고 공부만 잘 하는 학생이 아닌 창의력이 매우 중요시되는 세상이다. 하지만 우리 나라의 교육시스템은 학업능력이 뛰어나지 않으면 다른 것을 펼칠 기회조차 오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학교는 통제를 통한  학업능력향상을 추구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아니면 방임을 통한 창의력 향상을 꾀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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